티스토리 뷰
김일우 배우 프로필
이름: 김일우(金一宇)
나이: 1963년 6월 19일생, 만 61세 (2025년 기준)
고향: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학력: 서울아현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한성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수료
가족: 미혼 (결혼 경력 없음)



주요 경력:
- 1984년 연극배우 데뷔
-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 정식 데뷔
- 드라마 '찔레꽃', '7인의 탈출', '샐러리맨 초한지', '킬미힐미', '패션왕', '끝까지 사랑' 등 다수 출연
- 단막극 40여 편 출연 (KBS 드라마 스페셜, MBC 베스트극장,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
- KBS '살림하는 남자들' 출연 (2019~2020)
- 2020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출연 (2024~)
현직: 배우
소속: 프리랜서
특이사항: 현재 강릉 거주, 키 181cm, 악역부터 선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연기파 배우로 평가받음
김일우 박선영 결혼
배우 김일우(61)와 박선영(54)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공개 연애 중이며, 2025년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일우는 박선영의 축구단 선수들을 만나 "남자친구 맞다", "형부 생기는 것"이라며 결혼 의지를 밝혔다.
두 사람은 만난 지 300일을 기념해 야외 결혼식장에서 한복 커플룩을 입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으며, 박선영은 "스몰웨딩이 좋지만 드레스에 대해서는 로망이 있다"라고 결혼식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김일우는 "바다가 보이는 웨딩 채플에서 석양이 질 때 가까운 사람들만 불러서 하고 싶다"며 로맨틱한 결혼식을 꿈꾸고 있다. 방송에서 김일우는 "나하고 결혼해 줄래?"라며 프러포즈 같은 멘트를 던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거 7~8년 교제한 연인이 있었지만 결혼까지 이르지 못했던 김일우는 부모님의 별거 생활을 보며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박선영을 만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고백했다.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



김일우와 박선영 커플은 '일영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신랑수업'에서 핑크빛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우연히 재회한 후 교제를 시작했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위해 한복을 준비하고, 옷고름을 직접 매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장거리 연애로 한 달에 2~3번 만나는 두 사람은 커플 심리 상담을 받으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우는 소원 물고기에 'SY(선영), 내 인생의 로또'라고 적으며 박선영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방송에서 김일우는 "선영이가 나에 비해 아까운 것 같다. 길거리를 다니면 내 어깨가 으쓱해지고 우쭐해진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박선영 역시 "원래 여행을 안 좋아하는데 오빠랑 같이 있으니까 더 좋았다"며 김일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중국 장자제 여행을 함께하며 전통 의상을 입고 커플 사진을 찍는 등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김일우 강릉집
김일우는 강릉에 거주하며 빵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선영을 자신의 강릉 집으로 초대했다. 김일우의 집은 강릉 뷰를 담은 깔끔하게 정돈된 싱글하우스로, 박선영은 "집이 너무 예쁘다. 정말 깔끔하다"며 감탄했다.
원래 침실에 두 개의 침대가 있었으나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하나로 줄였다는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집 비밀번호까지 오픈하며 "밤에 들어와도 된다"라고 말해 빠른 진도를 보였다.



강릉에서 김일우는 박선영을 위해 사전 답사까지 마친 명소들로 안내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선사했다. 재래시장을 함께 돌아다닐 때는 상인들이 "부부시냐"며 관심을 보일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일우는 박선영과 강릉에서 캠핑카 여행을 즐기며 밤하늘의 별을 보는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서울과 강릉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중이지만, 김일우는 박선영을 위해 꾸준히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일우 작품 활동



김일우는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40년 가까이 연기 활동을 이어온 베테랑 배우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KBS '찔레꽃'에서 3류 밤무대 음악가 샤리 김 역을 연기하며 노래는 물론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까지 소화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단막극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중반까지 KBS 드라마 스페셜, MBC 베스트극장,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 등 무려 40여 편의 단막극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2005년 MBC '신입사원'에서 송이사 역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2012년 SBS '샐러리맨 초한지', '패션왕', 2013년 KBS '아이리스 2' 등에 출연했다. 2020년 SBS '7인의 탈출'에서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019년부터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2020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데뷔 35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현재는 채널A '신랑수업'에 고정 출연하며 박선영과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일우 박선영 결혼 김일우 프로필 나이 강릉집 신랑수업







